조금 선선한 기운이 꽤 오래 지속되었지만 최근 정말 봄다운 화창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네요.
봄은 모두가 좋아하는 계절이죠. 봄하면 뭐니뭐니해도 나들이 인데요.
꽃이 만발한 수목원도 좋고 어디든 가는곳 마다 아름다운 경치에 마음마저 신선해 지게 해주잖아요?
솔로들은 이 좋은계절에도 닥치고 본방 사수같은 것들을 일삼아야 할테죠.
봄은 가족들과 커플들의 계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뭐 필자는 얼마전 이별을 한탓에 그닥 기분좋은 봄은 아니지만 서두 ㅎㅎ
우연히 눈에 들어오는 깔쌈한 의상이 있어 빨리 다시 커플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코디가 있어 소개해 봅니다.

파란색과 베이지색의 조화가 기가막히게 매치가 된 커플룩 코디인것 같네요.
여자 모델분이 너무 이뿌시네요. 하핫..
파란색 커플티셔츠는 동일하고 남자분은 바지 여자분은 약간은 짦은 주름치마!
심플하지만 왠지 봄과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짜잔 아래를 더 보시면 신발과 구두가 베이지식이라는 멋진 컬러 매치죠.
저러고 나들이 가시면 베스트 드레서라도 꼽히지 않을까요? 그런 대회가 있다면^^
꼭 저런 파란색이 아니더라도 저런 스타일의 커플티,커풀룩으로 꾸며본다면 멋진 나들이가 될거 같네요.
소개한 아이템은 커플티,커플룩 전문 쇼핑몰인 편한커플이란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