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끓일때 항상 고민하게 되는 것이 있다. 바로 라면 먼저? 스프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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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민은 아주 오래전 부터 있었던 것으로 각종 실험방송을 통해 검증을 하는등 온국민의 고민거리가 아닌가 싶다.

몇일전 모 방송에서 흘러가는 내용으로 이것에 관해 언급한적이 있는데 결론은 각자의 취향이라고 한다.

나름 끓는점과의 상관관계를 따지자면 라면을 먼저 넣을경우 면발이 약간 불은듯지만 쫀득하고 라면스프가 진하게 밴듯한 맛이 나는것 같고 스프를 먼저 넣을경우 면발이 얇고 깔끔한 듯하다.

물론 필자가 느낀맛이니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훗! 글을 쓰고 있노라니 라면이 땡긴다. 필자가 라면 끓이는 방법은 물이 팔팔 끓으면 라면과 스프를 동시에 넣고 절대 계란을 풀지않은 상태로 2분정도 끓인후 먹는다. 나에게는 이방법이 제일 맛있는 것 같다.

얼른 하나 땡겨야 쓰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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